list.gif 풍양조씨 정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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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 문화재

정문은 충신, 효자, 열녀에게 표창하는 붉은색의 문으로 홍문이라고도 하는데 풍양조씨는 지아비 이의준이 황해도 관찰사로 근무중 화재로 순직하자 의연하게 장례를 치른후 7일간 단식후 운명하자 정조23년(1799)에 조정에서 정려에 명하였다.
정조실록에도 풍양조씨의 정려에 관한 기록이 등장하며 정려판은 길이 215cm, 폭 45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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