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gif 비산동 석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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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정 문화재

고려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산동 석실분은 비산 수도사업소의 서북쪽 능선 정상부 150m 지점과 그 아래 50m 지점에 각각위치한 횡혈식(橫穴式) 석실분 으로 150m 지점에 위치한 석실분은 자연암석을 개석(蓋石)으로 삼아 축조한 것이며 장축방향은 북서 43°에 내부는 자연암반과

할석(割石)을 이용해 축조하였다.
50m 지점에 위치한 석실분은 남북장축에 개석은 현실(玄室) 북동쪽으로 일부가 덮여 있으며 현실 남쪽으론 연도가 개설되었다.
현실에서 연도쪽으로 50cm부분엔 폐쇄석(閉鎖石)이 놓이고 현실의 규모는 남북 220cm, 동서 170cm 최고높이 15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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